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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효창공원앞역세권 재개발, ‘달콤한 금융혜택’ 뒤에 숨은 진실은?
최근 효창공원앞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관련해 예비추진위원장 명의의 금융혜택 광고가 곳곳에 돌고 있습니다. “LTV 150%”, “최저 이주비 12억”, “조합원 분담금 2+2년 유예”, “832억 절감” 같은 자극적인 문구들이 눈에 띄죠. 하지만 이 재개발, 정말 우리에게 이익일까요? 저는 반대·우려 입장 에서, 이 광고와 사업 구조의 문제점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1. “LTV 150%, 최소 12억 이주비” – 과연 모두에게 해당될까? 광고를 보면 마치 모든 조합원이 시세의 150%까지, 최소 12억 원의 이주비를 쉽게 받을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대출 한도는 감정가, 보증기관 기준, 본인 신용도, 기존 대출 여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집값이 떨어지거나 금리가 오르면, 높은 LTV는 그대로 위험한 빚 이 됩니다. 전세·매매 가격이 대출보다 낮아지는 깡통전세·역전세 상황이 얼마든지 발생할 수
효창동내삶터지킴이
3월 5일3분 분량
[알림] 효창동 재개발,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
안녕하세요, 효창동 주민 여러분! 최근 효창공원앞역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여러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진위원회 구성 신청에 대해 여러분께 경종을 울리고자 합니다. 주민으로서 우리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추진위원회 구성의 투명성 현재 구청에 신청된 추진위원회에 대한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러 주민들이 의심하는 바와 같이, 추진위원들 중 상당수가 2021년 하반기 즈음에 집중적으로 유입된 외부 투기 세력 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 불법적인 투기 세력의 손에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는 우리 공동체의 미래와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입니다. 2. 자격 요건의 미비 재개발사업의 추진위원들은 도시정비법에 따라 특정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확인된 바에 따르면, 다수의 추진위원들이 5년 이상 해당 지역의
효창동내삶터지킴이
2월 27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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