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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효창동의 역사와 우리 삶의 터전인 재산을 일방적인 개발 논리에 희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소유주와 임차인,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단결하여 우리의 소중한 재산권과 주거권을 스스로 지켜낼 것을 결의합니다."

효창동내삶터지킴이 운영자

010-2360-7229

email: hyochanglov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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